자유게시판
동탄맛집 동탄맛집 고민될 때, 브런치부터 소곱창까지 다녀본 후기
페이지 정보

본문
동탄에서 점심이랑 저녁 약속이 겹치면 늘 고민이 시작됩니다. 어디는 분위기만 좋고, 어디는 양만 많고. 그래서 최근 몇 달 동안 동탄2 쪽을 꽤 자주 돌아다녔습니다. 그중에서 두 번 이상 재방문한 곳만 골라서 얘기해볼까동탄맛집 합니다.
먼저 브런치 쪽. 장지천 산책하다가 우연히 들어간 맨션1102는 외관부터 눈에 들어왔습니다. 큰 창과 낮은 조명,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대화하기 편했어요. 수플레 팬케이크가 나오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 그 사이에 커피 한 잔 하면서 기다리면 금방입니다. 폭신한 식감에 크림이 과하지 않아서, 단 걸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끝까지 먹을 만했어요. 주말 오전 11시쯤 가면 웨이팅이 2030분 정도 생기니 조금 일찍 움직이는 걸 추천합니다. 가격은 팬케이크 1만 5천 원대, 브런치 세트가 2만 원 안쪽이었습니다.
저녁은 곱불스로 갔습니다. 동탄 소곱창 쪽에서 입소문이 난 곳이라 그런지 평일 6시만 넘어도 자리가 거의 찼어요.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6시에서 23시까지였고, 일요일은 쉬더군요. 곱창은 잡내가 거의 없고 겉은 바삭하게 구워져 나옵니다. 2인 기준으로 곱창 1인분에 볶음밥까지 하면 5만 원 정도 나왔어요. 매장이 넓어서 단체 모임으로 오는 팀도 꽤 보였습니다.
동탄2는 신도시라 체인점이 많아서 처음엔 어디를 가도 비슷할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다녀보면 집집마다 색이 다 다릅니다. 브런치는 조용히 오래 앉아 있고 싶은 날, 소곱창은 사람들과 왁자지껄하게 저녁을 보내고 싶은 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 고르면 실패가 적더군요. 주차는 두 곳 다 건물 뒤편에 자리가 있어서 차로 움직이는 분들도 크게 불편하진 않을 겁니다.
먼저 브런치 쪽. 장지천 산책하다가 우연히 들어간 맨션1102는 외관부터 눈에 들어왔습니다. 큰 창과 낮은 조명,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대화하기 편했어요. 수플레 팬케이크가 나오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 그 사이에 커피 한 잔 하면서 기다리면 금방입니다. 폭신한 식감에 크림이 과하지 않아서, 단 걸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끝까지 먹을 만했어요. 주말 오전 11시쯤 가면 웨이팅이 2030분 정도 생기니 조금 일찍 움직이는 걸 추천합니다. 가격은 팬케이크 1만 5천 원대, 브런치 세트가 2만 원 안쪽이었습니다.
저녁은 곱불스로 갔습니다. 동탄 소곱창 쪽에서 입소문이 난 곳이라 그런지 평일 6시만 넘어도 자리가 거의 찼어요.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6시에서 23시까지였고, 일요일은 쉬더군요. 곱창은 잡내가 거의 없고 겉은 바삭하게 구워져 나옵니다. 2인 기준으로 곱창 1인분에 볶음밥까지 하면 5만 원 정도 나왔어요. 매장이 넓어서 단체 모임으로 오는 팀도 꽤 보였습니다.
동탄2는 신도시라 체인점이 많아서 처음엔 어디를 가도 비슷할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다녀보면 집집마다 색이 다 다릅니다. 브런치는 조용히 오래 앉아 있고 싶은 날, 소곱창은 사람들과 왁자지껄하게 저녁을 보내고 싶은 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 고르면 실패가 적더군요. 주차는 두 곳 다 건물 뒤편에 자리가 있어서 차로 움직이는 분들도 크게 불편하진 않을 겁니다.
- 이전글해외선물 계좌개설 해외선물지수, 유럽까지 넓혀야 할까? 26.09.18
- 다음글해외선물 계좌개설 해외선물지수 하락에 물린 내 계좌, 유럽지수로 눈 돌린 이유 26.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