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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맛집 강남역맛집 땀땀 규카츠 3년 다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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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먹자골목 안쪽까지 들어가면 땀땀이라는 규카츠 집이 있다. 처음엔 여기에 맛집이 있나? 싶을 정도로 골목이 좁고 허름한데, 저녁 7시쯤 지나면 웨이팅 줄이 밖까지 늘어선다. 나도 처음엔 반신반의하며 들어갔다가 지금은 3년째 꾸준히 가는 단골이 됐다.
일본 오사카에서 먹었던 규카츠랑 비교해도 손색없는 수준이다. 고기가 두툼하게 썰려 나오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미디엄 정도로 익혀져 있다. 개인적으로는 소금이랑 와사비 조합을 제일 좋아한다. 테이블마다 미니 화로가 있어서 원하는 만큼 익혀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밥, 장국, 양배추 샐러드, 반찬이 같이 나와서 1인 1메뉴면 충분하다.
가격은 2024년 기준 규카츠 정식이 1만 6천 원 정도다. 강남역 근처 치고 나쁘지 않은 편. 점심시간에는 1만 3천 원대 런치 세트도 있어서 직장인들이 많이 온다. 다만 12시부터 1시 사이는 대기가 20분 이상 걸릴 수 있으니 11시 반쯤이나 1시 넘어서 가는 걸 추천한다.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고, 혼자 가도 강남역맛집눈치 안 보이게 좌석 배치가 되어 있다. 다만 매장이 크지 않아서 4인 이상 단체는 좀 힘들 수 있다. 강남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라 접근성은 정말 좋다. 주차는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강남역에서 규카츠 먹고 싶다면 땀땀은 후회 없는 선택이다. 다만 웨이팅을 각오하고 가야 한다는 점, 그리고 고기 굽는 냄새가 옷에 좀 밴다는 건 미리 알고 가면 좋겠다.
일본 오사카에서 먹었던 규카츠랑 비교해도 손색없는 수준이다. 고기가 두툼하게 썰려 나오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미디엄 정도로 익혀져 있다. 개인적으로는 소금이랑 와사비 조합을 제일 좋아한다. 테이블마다 미니 화로가 있어서 원하는 만큼 익혀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밥, 장국, 양배추 샐러드, 반찬이 같이 나와서 1인 1메뉴면 충분하다.
가격은 2024년 기준 규카츠 정식이 1만 6천 원 정도다. 강남역 근처 치고 나쁘지 않은 편. 점심시간에는 1만 3천 원대 런치 세트도 있어서 직장인들이 많이 온다. 다만 12시부터 1시 사이는 대기가 20분 이상 걸릴 수 있으니 11시 반쯤이나 1시 넘어서 가는 걸 추천한다.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고, 혼자 가도 강남역맛집눈치 안 보이게 좌석 배치가 되어 있다. 다만 매장이 크지 않아서 4인 이상 단체는 좀 힘들 수 있다. 강남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라 접근성은 정말 좋다. 주차는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강남역에서 규카츠 먹고 싶다면 땀땀은 후회 없는 선택이다. 다만 웨이팅을 각오하고 가야 한다는 점, 그리고 고기 굽는 냄새가 옷에 좀 밴다는 건 미리 알고 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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