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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MTS 해외선물 HTS 처음 켜봤을 때 헤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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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HTS를 처음 설치했을 때 솔직히 뭘 눌러야 할지 몰라서 30분을 그냥 화면만 봤습니다. 증권사마다 인터페이스가 다르고, 국내 주식 앱에 익숙한 사람일수록 더 헷갈려요. 저는 비대면으로 계좌를 만들었는데, 스마트폰과 신분증만 있으면 10분 안에 끝났습니다. 다만 기본 증거금을 넣고 환전까지 마쳐야 실제 주문 버튼이 활성화되더군요. 이 순서를 모르고 기다리다가 하루를 날린 적도 있습니다.
HTS에서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게 손절 라인인데, 이게 진짜 사람마다 답이 다릅니다. 어떤 분은 5틱에서 자른다고 하고, 어떤 분은 20틱까지 버틴다고 하죠. 제 경우엔 진입 전에 총자금의 2퍼센트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틱 수를 역산하는 방식으로 정착했습니다. 예를 들어 계좌에 500만 원이 있으면 한 번에 잃어도 되는 금액은 10만 원, 그걸 틱 가치로해외선물 MTS 나누면 몇 틱인지해외선물 HTS 바로 나옵니다. 해외선물 모의투자이렇게 하면 시세가 미끄러질 때 손이 먼저 움직이지 않아요.
MTS만 쓰다가 HTS로 넘어온 분들은 호가창 보는 재미에 빠지기 쉽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스마트폰에서는 한 화면에 안 들어오던 게 모니터에서는 다 펼쳐지니까요. 그런데 화면이 넓다고 매매가 쉬워지는 건 전혀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주문 실수는 HTS에서 더 많이 냈습니다. 클릭 한 번에 수량이 확 들어가니까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진입 전에 주문 수량 칸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못 버리고 있습니다.
결국 HTS든 MTS든 도구일 뿐이고, 매매 결과를 가르는 건 진입 전에 정한 손절 기준을 지키느냐더군요. 화면이 예쁘다고 수익이 나는 것도 아니고, 기능이 많다고 손실이 줄어드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지금도 새 버전이 나오면 적응하는 데 며칠 걸립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HTS에서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게 손절 라인인데, 이게 진짜 사람마다 답이 다릅니다. 어떤 분은 5틱에서 자른다고 하고, 어떤 분은 20틱까지 버틴다고 하죠. 제 경우엔 진입 전에 총자금의 2퍼센트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틱 수를 역산하는 방식으로 정착했습니다. 예를 들어 계좌에 500만 원이 있으면 한 번에 잃어도 되는 금액은 10만 원, 그걸 틱 가치로해외선물 MTS 나누면 몇 틱인지해외선물 HTS 바로 나옵니다. 해외선물 모의투자이렇게 하면 시세가 미끄러질 때 손이 먼저 움직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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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HTS든 MTS든 도구일 뿐이고, 매매 결과를 가르는 건 진입 전에 정한 손절 기준을 지키느냐더군요. 화면이 예쁘다고 수익이 나는 것도 아니고, 기능이 많다고 손실이 줄어드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지금도 새 버전이 나오면 적응하는 데 며칠 걸립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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