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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매입 중고카메라매입, 기스와 파손 차감 기준 정리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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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10-0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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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카메라매입 알아보다가 가장 답답했던 게 같은 기종인데도 업체마다 부르는 가격이 다 달랐다는 점이에요. 어떤 곳은 후면 기스만 있어도 몇만 원을 깎고, 어떤 곳은 액정 멀쩡하면 거의 안 건드리더라고요. 그래서 몇 번 직접 맡겨보면서 기준을 좀 정리해봤습니다.

우선 외관 상태보다 기능 체크가 먼저라는 걸 알고 가시면 마음이 편해요. 제가 맡긴 아이폰 xs max는 후면에 잔기스가 좀 있었는데, 카메라 초점과 손떨림 보정, 나침반, 진동, 스피커까지 다 정상이면 기스 차감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반대로 아이폰11pro max는 액정에 깊은 기스가 있고 후면 유리가 깨진 상태였는데, 이건 기능이 멀쩡해도 파손 항목에서 확실히 깎였습니다. 후면이 완전히 깨진 경우엔 수리비 개념으로 5만 원 안팎이 빠진다고 보시면 되고, 나침반이 안 돌아가면 그것도 5만 원 정도 차감됐어요. 카메라 불량은 좀 더 셉니다. 초점이 안 잡히거나 화면이 떨리는 증상은 심심치 않게 나오는데, 이게 잡히면 매입 자체를 거절하는 곳도 있었어요.

시세는 날짜에 따라 진짜 자주 움직여요. 제가 3주 간격으로 같은 기종을 문의했는데 7만 원 정도 차이가 났던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방문 전에 전화로 오늘 시세를 한 번 확인하고, 분실 조회까지 미리 해두면 현장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분실 조회는 통신사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사이트에서 가능하고, 조회 결과에 문제가 없어야 매입이 진행됩니다.

정리하면 깨끗한 중고폰은 기스 몇 개로 큰 차감 없이 넘어가지만, 후면 파손이나 카메라 이상, 나침반 불량 같은 기능 결함이 겹치면 체감 차감이 꽤 커집니다. 여러 곳에 한 번에 문의해서 가장 높은 곳을 고르는 게 결국 이득중고카메라매입이에요. 급하게 처카메라매입분하려다 시세를 놓치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대표번호031-818-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