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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4기 43화 오사카 더블 미스터리 나니와의 검사와 오사카성 (2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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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5-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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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으로 도착한 탐정단 식구들에게도 사건에 대해 설명하는 오오타키 경부님.

피해자를 발견한 세 사람이 별관에서 나온 다음 수상한 사람들이 나왔다는 증언.

그러므로 피해자가 발견되었을때 범인은 창고 안에 숨어있었을 거라고 추측합니다. 생각보다 현장이 빨리 발견되는 바람에 가방에 넣고 탈의실로 이동했을거라고 말이죠.

한편 현장을 조작하는 누군가... (실루엣으로 누군지 감이오시나요?)

범인은 타루미 씨에게 수면제가 든 술을 먹이고, 빨간 물감을 묻혀 죽은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죠.

그리고 말도안되는 현장을 취한 상태로 본다면 범인이 시키는 대로 할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당황한 타루미 씨는 자기가 살해한줄 알고, 호면을 쓰고 인형을 가방에 넣고 탈의실로 이동한 것입니다.

그리고 피해자를 살해한 뒤, 샤워실에서 물감을 씻긴 것입니다.

범행동기는 신나이 대학 검도부 신입이 연습 중에 사망한 사건이 있었는데, 타루미 씨 때문이었지만 옆에있던 매니저와 나머지 사람도 공범이라고 입닫으라고 한 것이었죠.

그리고 급습하는 코테가와 씨!

가뿐하게 작두를 타는 핫토리.

그리고 범인을 가뿐히 마무리합니다.

사건과 함께 검도 시함도 끝이 나버렸네요.

그리고 핫토리 집에서 저녁 식사를 탐정 식구들. 핫토리의 아버지인 헤이조 씨도 함께 식사를 합니다.

카즈하의 아버지인 토야마 긴시로 씨도 있었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카즈하의 아버지는 이상한 남자보다는 헤이지랑 결혼 시키는게 어떠냐고 말합니다. (자는척하고 듣고있는 카즈하!)

헛소리 말고 진짜 얘기나 해봐~

진짜 이야기인 13년 전 오사카성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하기 시작합니다. 그 사건에는 도자기 조각이 발견되었었는데, 여러가지 상상을 하며 술안주 삼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사건 현장에 있던 불에탄 시체에서 다른 조각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사건의 또 발생한다는 말이죠...

다음날 오사카 성 투어중인 헤이지와 카즈하, 탐정 식구들.

그리고 오사카 성에 대해 빠삭하게 알고있는 투어 참가자를 만나게 됩니다.

알고보니 그들은 8일간 진행되는 도요토미 히데요시 투어라고 합니다. 그들은 서로 히데요시 노부나가 등 당시 유명한 인물의 뱃지를 달고 게임(?) 같은 형식으로 지낸다고 합니다.

다들 진심인가 봅니다.

그리고 혼자 떨어져있는... 수상한 한 남자... 두루마리에는 용이라고 한자가 쓰여져 있습니다.

저녁이 되었는데도 히데요시 역할인 카토 씨가 안보여서 다들 우산도 안쓰고 찾는 모습입니다.

그 순간 펑하는 소리와 비명소리... 그리고 불타는 한남자... 추락하게 됩니다.

떨어진 사람에게 달려간 헤이지. 카토 씨는 말은 하지 못하고 우산을 갑자기 움켜쥡니다!!

모리 탐정은 자살이 아니고서는 건물위에서 불을 붙일리가 없다고 말합니다.

헤이지와 함께 피해자가 불탄곳으로 가는 코난.

작은 바편과 라이터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라이터 아래 수상한 자국!!!

피해자가 가지고 있던 물건을 확인하는 경찰. 거기서 알수 없는 두루마리가 나오는데!

소스라치게 놀라는 투어 멤버들.

그리고 어제 차에서 말하던 13년전 사건과 이번에 불탄 시체에서 나온 도자기조각이 또 나옵니다. 자세히 보니 도자기 조각 내부에 금이 있어 반짝이고 있었죠.

오사카 성에는 비가오면 용과 호랑이가 텐슈가쿠를 지켜 용호석이라는 말이 있는데, 피해자가 우산을 잡는 모습, 즉 다잉메시지와 관련이 있을까 생각하는 코난.

두루마리를 다시 보는 헤이지 갑자기 숨겨진 글자가 나타는데요?!

이거 정말 진짜 일수도?

그리고 다들 뭔가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 처럼 보이네요...(동상이몽)

그리고 일단 두루마리와 도자기 조각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원래 호리병 모양이 아닐까? 그 안에 금이 가득했던 거 아니에요?

그러자 헤이지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전쟁에서 이길떄 마다 호리병을 하나씩 만들어서 완성했다는 금색 장군기. 천개의 호리병을 말합니다. 금도 금이지만 역사적 가치로 따지면 값을 따질 수가 없을 물건이죠.

그리고 용의 두루마리가 있다면 어딘가에 호랑이 두루마리도 있을 것이죠...

그리고 현장에 나타난 카즈하 아버지. 현장과 증거품을 보고 헤이지 아버지에게 전화를 합니다.

사건에 관심없는 카즈하와 란은 서로 좋아하는 사람의 가장 반짝이는 순간을 이야기하네요.

그런 속도 모르고 사건조사만 하고 있는 두사람이었습니다.

헤이지와 코난에게 가는 카즈하와 란 앞에 누군가 서있는데요.

갑자기 불에 타더니 물에 빠졌습니다. 놀라 소리치는 카즈하.

그리고 달려오는 수수께끼의 남자. (과연 누구일까요) -다음 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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