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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비타 일본 여행 필수템 동전파스, 가마쿠라 드럭스토어에서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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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가면 꼭 사오는 게 몇 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동전파스다. 이름 그대로 동전만 한 크기의 작은 파스인데, 어깨나 목이 뻐근할 때 붙이면 은근히 시원해서 한국 돌아와서도 요긴하게 쓴다. 이번 가마쿠라 여행 둘째 날에도 드럭스토어에 들렀다가 두 개 집어왔다.
가마쿠라역 근처에도 약국이 있지만, 이날은 히타카츠 쪽에 있는 밸류마트에 갔다. 현지 주민들이 장 보러 오는 큰 마트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바로 옆에 약국이 붙어 있어서 간식이랑 상비약을 한 번에 살 수 있었다. 야마카슈퍼에서 과자며 이것저것 담아 653엔 정도 썼고, 드럭스토어에서는 동전파스 2개, 아이봉, 로토비타40 안약까지 장바구니에 넣었다. 안약은 2,3엔대였던 걸로 기억한다. 엔화가 워낙 약세라 몇 개 사도 부담이 없다.
동전파스 종류일본직구가 꽤 많아서 진열아네론대 앞에서 한참 고카베진민했다. 샤론도 같동전파스이 비교해봤는데, 와칸센결국 익숙한 동전파로토비타스로 골랐다. 노란타무시친키 가루약 같은 게 일본파스안에 들어 있어서 샤론파스처음엔 좀 쓴맛이 오타이산날 것 같았는데, 붙여보면 그런 건 전혀 신경 쓰이지 않는다. 오히려 가루 형태라 그런지 피부에 스며드는 느낌이 빨라서 효과가 금방 나타나는 것 같다. 물론 기분 탓일 수도 있고. ㅎ
이날 가마쿠라 일정은 엔가쿠지 입장료 200엔, 에노시마 패스 700엔 정도 들었다. 후시자와에서 가마쿠라까지 버스 타고 이동할 때는 Suica를 썼다. 하루 종일 걸어 다니다 보면 발바닥이랑 종아리가 뭉치는데, 숙소 돌아와서 동전파스 붙이고 자면 다음 날 컨디션이 확실히 다르다. 여행 중에 사서 바로 써보고, 남은 건 집에 가져와서 아껴 쓰는 게 내 루틴이다. 다음에 또 오면 옆에 있는 휴족시간도 같이 사볼 생각이다.
가마쿠라역 근처에도 약국이 있지만, 이날은 히타카츠 쪽에 있는 밸류마트에 갔다. 현지 주민들이 장 보러 오는 큰 마트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바로 옆에 약국이 붙어 있어서 간식이랑 상비약을 한 번에 살 수 있었다. 야마카슈퍼에서 과자며 이것저것 담아 653엔 정도 썼고, 드럭스토어에서는 동전파스 2개, 아이봉, 로토비타40 안약까지 장바구니에 넣었다. 안약은 2,3엔대였던 걸로 기억한다. 엔화가 워낙 약세라 몇 개 사도 부담이 없다.
동전파스 종류일본직구가 꽤 많아서 진열아네론대 앞에서 한참 고카베진민했다. 샤론도 같동전파스이 비교해봤는데, 와칸센결국 익숙한 동전파로토비타스로 골랐다. 노란타무시친키 가루약 같은 게 일본파스안에 들어 있어서 샤론파스처음엔 좀 쓴맛이 오타이산날 것 같았는데, 붙여보면 그런 건 전혀 신경 쓰이지 않는다. 오히려 가루 형태라 그런지 피부에 스며드는 느낌이 빨라서 효과가 금방 나타나는 것 같다. 물론 기분 탓일 수도 있고. ㅎ
이날 가마쿠라 일정은 엔가쿠지 입장료 200엔, 에노시마 패스 700엔 정도 들었다. 후시자와에서 가마쿠라까지 버스 타고 이동할 때는 Suica를 썼다. 하루 종일 걸어 다니다 보면 발바닥이랑 종아리가 뭉치는데, 숙소 돌아와서 동전파스 붙이고 자면 다음 날 컨디션이 확실히 다르다. 여행 중에 사서 바로 써보고, 남은 건 집에 가져와서 아껴 쓰는 게 내 루틴이다. 다음에 또 오면 옆에 있는 휴족시간도 같이 사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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