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무주스키샵 12월 개장 전 미리 다녀온 렌탈 후기
페이지 정보

본문
무주덕유산스키장 가는 길에 스키샵 하나를 새로 알게 됐어요. 리프트 타러 가기 몇 분 전, 도로변에 큼직한 간판이 딱 보이더라고요. 지나치기 아까워서 차 세우고 들어가 봤습니다.
2024 시즌 준비하느라 내부가 분주했어요. 아직 개장일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12월 말쯤 열 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렌탈 장비 정비하고 재고 정리하는 직원분들 손이 쉴 새 없이 움직이더라고요. 저는 스키랑 보드 다 물어봤는데, 사이즈별로 재고가 꽤 있었어요. 부츠는 발볼 넓은 모델도 있어서 발이 편한 걸로 골랐고요. 렌탈 가격은 하루 기준으로 스키 세트가 3만 원대 초반, 보드는 3만 원대 중반이었어요. 헬멧이나 고글 같은 소품은 별도로 5천 원에서 1만 원 사이였고, 시즌 초라 그런지 패키지로 묶으면 조금 깎아주신다고 하더라고요.
작년에 다른 샵에서 빌렸을 땐 줄 서서 한 시간 넘게 기다린 적도 있었거든요. 여기는 스키장 코앞이 아니라 길가라서 그런지 사람이 몰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정비 상태도 꼼꼼해서 날 세운 엣지가 손에 잡히더라고요. 사장님이 무주 날씨랑 설질 얘기도 해주시는데, 그냥 장비만 빌려주고 끝나는 곳이무주렌탈샵 아니라는 느낌이었무주스키샵습니다.
임신 중무주스키강습인 아내랑 같이 갔는데, 직원분이 배려를 잘해주셔서 편하게 둘러봤어요. 아내는 이번 시즌엔 스키 대신 온천이나 산책 위주로 다닐 거라 렌탈은 안 했지만, 제 장비만 미리 예약해두고 왔습니다. 개장하고 나서 주말에 가면 또 붐빌 테니 미리 맞춰두길 잘한 것 같아요. 무주스키샵 찾는 분들은 개장 전에 한 번 들러서 사이즈랑 가격 확인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2024 시즌 준비하느라 내부가 분주했어요. 아직 개장일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12월 말쯤 열 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렌탈 장비 정비하고 재고 정리하는 직원분들 손이 쉴 새 없이 움직이더라고요. 저는 스키랑 보드 다 물어봤는데, 사이즈별로 재고가 꽤 있었어요. 부츠는 발볼 넓은 모델도 있어서 발이 편한 걸로 골랐고요. 렌탈 가격은 하루 기준으로 스키 세트가 3만 원대 초반, 보드는 3만 원대 중반이었어요. 헬멧이나 고글 같은 소품은 별도로 5천 원에서 1만 원 사이였고, 시즌 초라 그런지 패키지로 묶으면 조금 깎아주신다고 하더라고요.
작년에 다른 샵에서 빌렸을 땐 줄 서서 한 시간 넘게 기다린 적도 있었거든요. 여기는 스키장 코앞이 아니라 길가라서 그런지 사람이 몰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정비 상태도 꼼꼼해서 날 세운 엣지가 손에 잡히더라고요. 사장님이 무주 날씨랑 설질 얘기도 해주시는데, 그냥 장비만 빌려주고 끝나는 곳이무주렌탈샵 아니라는 느낌이었무주스키샵습니다.
임신 중무주스키강습인 아내랑 같이 갔는데, 직원분이 배려를 잘해주셔서 편하게 둘러봤어요. 아내는 이번 시즌엔 스키 대신 온천이나 산책 위주로 다닐 거라 렌탈은 안 했지만, 제 장비만 미리 예약해두고 왔습니다. 개장하고 나서 주말에 가면 또 붐빌 테니 미리 맞춰두길 잘한 것 같아요. 무주스키샵 찾는 분들은 개장 전에 한 번 들러서 사이즈랑 가격 확인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 이전글일본파스 동전파스, 일본 여행 필수템인 이유 26.10.02
- 다음글청주흥신소 추억의 의뢰는? 26.10.02


